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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우리 아버지 격려의 말
과외가 2006-06-20 3,682
   
    아버지는 우리를 믿어 주셨고,우리가 낙심해 있을때는
    용기를 주셨다.
  
    우리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복 받을 만한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을때 조차 우리를 복덩어리라 부르셨다.

     우리가 잘못을 저질러서 화가 나실 때도 
     "아빠가 지금부터 무시무시한 복으로 
     너희를 때려 주겠다 !" 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문제 많고 말썽 많은 자녀들이었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우리의 약점과 문제점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셨고 오로지 해결책만 바라보시면서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이들이라고 늘 말씀하셨다.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고
     신뢰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올바로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는 부모님이 절대 우리를 비난하거나
     우리에게 실망하지 않고 항상 우리의 잠재력을
     봐 주실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제 아버지가 된 나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과 격려를
      우리 아이들 에게 그대로 전하고 있다.
      내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축복의 말은 대대손손
      이어질 것이다.

        나는 두 자녀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빠는 언제나 너희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거야"
       라고 말한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못할 일은 없어. 너희의 미래가 밝단다.
       하나님의 은혜ㅏ 너희를 감싸고 있어. 너희는
       뭘 하든지 크게 성공할 거야."
    
        당신은 다음 세대에 무엇을 전해 주고 있는가?
       그것을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말로 표현하라.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듣고 자라야 할 소중한
       존재들이다.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해.
       네가 정말 자랑 스럽단다. 너는 특별하단다.
       너는 참 좋은 아이야.  너는 참 훌륭하단다."
       아이들은 인정해 주는 말을 들어야 하고 사랑과
       축복을 받아야 한다

                     긍정의힘        -조엘 오스튼 저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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